참으로 아름다운 가을 나눔과 풍요로 사랑을 실천하고 행복한 삶을 지향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화니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화니에서는 교육과 치료 교육의 내실화로 특별한 교육과 치료 교육지원을 필요로 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인권과 삶을 목표로 체계적인 교육과 치료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가정연계를 지원하며 전교사들은 전문가적인 자질을 함양하고 교육과 치료교육의 질을 높이고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서 연구하고 있습니다.

 

 21세기는 자본중심이 되어 모든 인격과 인성의 기준이 자본에 맞추어진 시대에 인간중심을 고집하는 화니교사들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희망의 등불을 봅니다.

이런 화니교사들이 바로 몇년 전 책에서 읽은 워싱턴 선생님들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워싱턴 선생님은 아이들을 지도하실 때 특수반 소속 혹은 다른 반 아이들 모두에게 편견이 없었다. 아이들을 현재의 모습으로만 보면 더 나빠질 것이고, 미래의 가능한 모습으로 바라보면 그렇게 될 것이라 하면서 아이들에게 큰 희망을 가졌다.

아이들 각자 내면에는 위대함을 지니고 있고, 특별한 어떤 것을 지니고 있으며, 각자가 특별한 존재들이라는 믿음을 가졌다. 아이들에게 삶을 중단하면 자기 자신에 대해 폭넓은 시각을 갖지 못하고, 자신이 진정 어떤 인간인가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세상을 손해를 보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부모를 자랑스럽게 만들고, 다니는 학교를 자랑스럽게 만들 수 있으며, 수 백만명의 삶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격려를 하셨다고 한다.

 교사는 자신을 하나의 다리로 사용하는 사람들이다. 그는 그 다리 위로 학생들을 초대해서 건너게 한다. 아이들이 건너간 다음에는 즐거운 마음으로 무너진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다시 그들의 다리를 만들게하여 학생들을 초대하게 합니다.


 여러 해가 흘러서 그의 삶은 다섯편의 특별프로그램으로 제작이 되었고, 텔레비전에서“넌 그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어”라는 제목으로 방송이 되었다.

워싱턴 선생님께서 전화를 하셔서 “자네 정말로 그런 사람이 되었군. 안 그런가?”

“네 선생님. 약속드린대로 그런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꿈, 사랑, 희망의 진리를 눈뜨게 했으며, 새로운 인생관을 갖게 했고, 많은 사람들의 삶에 매우 깊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사람만이 희망입니다.